두달만에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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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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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하고 몇일만에 다시 갠찬트라  찾았습니다. 
저번에본 그분..새롬씨 안계시더군요..정말좋아서 다시찾으려했지만.. 
사정상 일 그만뒀다고 하네요.. 스므살...진짜 내스타일이였는데 ..아쉬움을 재치고 
가을씨 보고 왔네요.. 
솔직히 새롬씨에 비해 얼굴은 안되네요.. 
평범? 길거리에서 볼수있는 민간인 삘. 
몸매는 늘씬해서 좋구요 가슴도 있구, 자세도 잘잡아주네요 
새롬이는 따먹는 느낌, 가을씨는 애인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애인마냥 잘해주고 즐겁게 1시간 30분 달래고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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