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와의 네번째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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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철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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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를 예약하구..비가 와서 길이 밀려 좀 늦게 도착... 네번째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입실.. 요가로 다져진 몸이라 늘 탄력적이구 작은체구에 봉긋한 가슴은 늘 기분을 업시킨다.. 그녀의 라인은 예술이다.. 뒷모습두...샤워후 그녀의 bj가 오늘따라 더 깊고 짙은 감을 느끼게 한다. 진하키스후 역립 그녀의 가슴은 b컵이지만 참으로 탑스럽구 탄력있구.. 핑유라 이쁘다.. 한참탐하다.. 아래두 이쁘고 그녀의 느끼는 몸짓과 신음이 느껴지구.. 오늘은 정상위로 시작.. 세번째까지는 여성상위였는데.. 쪼임이 넘 훌륭하다... 진한키스와 함께 시원하게 발사후.. 다리가 뭉쳤다구 하니 마사지두 해준다.. 저번에 두타임시에는 아로마마사지도 해주었는데.. 그녀의몸에서 풍기는 아로마향은 늘 편안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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