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불금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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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리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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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친구들과의 약속이 9시로 잡혀서 남은 2시간 뭐하나~~하고 생각하다가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실장님께서 

루나를 강추하시더군요 ㅋㅋ 

루나를 보는 순간...제가 ㅅㄱ 큰 언니를 좋아라 하는데 좀 작더라구용.. 작다고 해서 너무 작은건 아니고 적당한 사이즈.. 

도착해서 담배하나 피면서 대화를 나누는데..이때부터 조짐이 보였습니다..루다 대박입니다..ㅜㅜb 

어색하지않게 대화를 풀어가는것부터 샤워, 연애할때 ㅇㅁ 정말....진짜 애인 같았습니다.. 

왜 실장님께서 루나를 추천하실때 마인드 최고라고 하셨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서 아쉬웠습니다... 

대화, 연애등등 모든점이 쵝오!!!!였습니다.ㅜㅜ 게다가 목소리는 어쩔어쩔..ㅜㅜ 너무 귀엽자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튼 그렇게 짧은 한시간이 지나고 나가는데 오늘 술자리도 잘보내라고 정말 애인이 마중나오는 기분.. 

아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기분좋을수가... 

전 담에도 루나한테 갈꺼예요~~~~ㅋㅋㅋㅋ 총알도 챙겨서 롱으로 할라구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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